방명록

  1. 2014.07.25 04: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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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2. 2013.01.02 19: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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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운영자님

    운영자님의 소중한 블로그!! 방문로그도 꼼꼼히 관리해보세요.

    저는 블로그랭키닷컴이라는 블로그 방문로그 분석 프로그램을 개발한
    개발자 (hyunnny@gmail.com) 입니다. ^^;

    운영자님께 글을 남기는 이유는 다름 아닌
    저희 블로그랭키 (방문자 로그분석 서비스)를 접해보셨으면 하는 간곡한 청을 드리기 위함입니다.

    블로그랭키의 웹로그분석기를 설치하시면 좋은점

    1. 다음 위젯뱅크에 등록된 위젯으로 내블로그만의 인기글, 실시간 검색어를 방문자에게 보여줄 수 있다.
    2. 블로그랭키만의 대시보드를 이용할 수 있다.
    3. 직과적이고 정확한 로그분석을 통해 방문형태, 방문경로, 검색엔진, 검색 키워드등 다양한 과점의 로그를 언제든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4, 유료서비스로 제공되는 기능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5. 블로그랭키 홈페이지는 일반방문자에게 블로그를 소개 및 링크를 제공해서 블로그로 방문을 유도해준다.


    대시보드 데모보기 www.blogrankey.com/dashboard


    ---------------------------------------------
    블로그랭키 홈페이지 : www.blogrankey.com
    블로그랭키 공식블로그 : blog.blogrankey.com

    민폐가 안되었길 바라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13.01.04 09: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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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블로그는 사람들이 많이 오는 블로그도 아니고 그냥 가까운 몇몇 블로그이웃 분들이 종종 찾아주시는 현재 상태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좋은 서비스를 소개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3. 2011.12.31 08: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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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햇살님 ~올 한해도 수고하셨습니다.
    새해에도 항상 행복하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 2012.01.01 12: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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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네 가족을 방문하느라 답글이 조금 늦었네요 ^^ 한국은 지금 설날이겠죠? 역기님과 역기님의 가족들도 행복한 새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공미
    2011.09.22 16: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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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무시간에 잠깐 들어와봤는데요.
    친절한 댓글이 달려있어서 감동이 쓰나미처럼..-_ㅠ


    엄마가 많이 나으셨지만 지금도 우울증 약을 드시는 중인데
    나이가 나이인 만큼 다른곳도 이곳저곳 많이 아프셔요.

    그래서 겁이 나시나봐요.
    이번 여행이 몸은 힘들어도 마음에 큰 위로가 되지 않을까해서 다녀오라고 격려하고 있습니다.
    다들 비슷한 또래 아주머니들이 가시는 거라 무리하게 일정을 잡진 않을거라고
    다녀와서 아프더라도 안가서 서운한것보단 낫지 않겠냐고 기운을 팍팍 드리고 있는데
    잘하는 건지 모르겠더라구요.
    햇빛님 말씀을 들으니 좀 더 알아봐서 준비를 잘 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용.ㅋ

    감사합니다!
    • 2011.09.26 1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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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감사합니다.

      어머님께서 좋은 여행 하시고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5. 공미
    2011.09.22 09: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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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어머니가 다음달 10월 18일에 이스라엘로 성지순례를 가십니다.
    이것저것 뒤져보다가 여기까지 와서 님의 여행기를 모두 읽어버렸네요.^^;;
    궁금한게 몇가지 있는데 여기다 여쭤봐도 될런지..

    저희 엄마는 몸이 워낙 허약하신 분이라 오랜 비행을 견디실수나 있을지 걱정입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약을 챙겨가실거 같은데요
    약 종류가 좀 많습니다.
    우울증 약,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약?, 간수치 낮추는 약, 홍삼즙 등등-_-
    질문 1. 입국심사가 까다롭다고 하던데 이런 약들을 챙겨갈 수 있는 건가요?

    해외여행도 한번 나가보신적이 없어서 본인의 체력이 따라줄 지 몹시 걱정하고 계십니다.
    성지순례 코스가 일반인도 힘들다고 하는 얘기가 있던데
    질문 2. 57세의 심신 허약한 아줌마가 가기에 무리일까요? 지금이라도 가지 말라고 해야할지

    마지막으로 질문 3. 10월 18일 쯤에 현지 기후가 어떨까요?

    걱정되는 마음에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있는데요
    이곳에 불쑥 이런 질문 남겨서 죄송합니다-_ㅠ
    • 2011.09.22 11:55 신고
      수정/삭제
      큰 도움이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는대로 대답드리겠습니다.


      1.

      입국심사: 저의 경우는 적대국가인 시리아를 다녀온 적이 있고, 게다가 혼자 여행하는 남성이라는 점 때문에 입국심사가 좀 더 까다로웠던 것 같습니다. 단체로 여행하신다던지, 연세가 드신 분들은 상대적으로 덜 까다롭지 않을까 합니다 ^^


      약 종류는 제가 확실히 답변을 드리지 못할것 같습니다. 한국에도 이스라엘 대사관이 있으니 그쪽에 물어보시는게 아마도 더 확실한 정보를 얻으실수 있을듯 합니다.


      개인이 먹는 약 같은것 가지고 까다롭게 굴것 같진 않습니다만 혹시 문제가 생길 경우를 대비해 약이름이나 무엇에 먹는 약인지 등을 의사선생님께 영어로 적어달라고 해서 가지고 있는 것도 한 대처방안이 될까 합니다. (그리고 물론 만약의 경우 이스라엘에도 병원/약국들이 있습니다)
    • 2012.11.09 06: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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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 11월 초쯤에 이스라엘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11월 초, 예루살렘지역을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낮에는 조금 덥거나 반팔/얇은 긴팔로 돌아다닐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밤에는 지역에 따라 좀 추울수도 있으니 긴팔옷에 가을용 점퍼정도...가 알맞지 않을까 합니다. 추위를 많이 타신다면 스웨터 같은것도 괜찮을듯 하고요.

      그러나 아주 두툼한 겨울용 재킷은 등산이나 야영을 하시지 않는 이상 10월즈음엔 필요 없을것 같습니다.


      여행이 신체적으로 얼마나 힘들까에 대해선 정말 답해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어디를 어떻게 가시느냐에 따라 천차만별 입니다. 저처럼 걸어서 돌아다니는 건 상당한 체력을 요구하지만 만약 단체 패키지 여행에서 버스나 차로 돌아다닌다면 아마 좀 덜 힘들겠지요. (패키지 여행이라면 여행사에도 물어 보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다만 예루살렘성 구시가지 내부는 좀 많이 걸어다니셔야 할겁니다. 길이 좁아서 자동차가 들어올수 없거든요. 용산 전자상가나 동대문 골목시장 돌아다니는 정도를 연상하시면 되겠습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6. 2011.09.1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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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12.11.09 06: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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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11월달에 갔다왔답니다~ ㅎㅎㅎ
      (정정합니다. 이스라엘은 11월 중순 쯤이었고 12월초는 이집트였네요)

      낮에는 반팔입고 돌아다녀도 될만큼 덥지만, 중동지방의 특성상 일교차가 심해 밤에는 좀 서늘할수도 있습니다. 얇은 긴팔옷 + 가을용 재킷정도는 하나 가져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입국심사는.... 음 저도 잘 모르겠네요. 아는 이스라엘 친구가 있다면, 그리고 그 친구가 유대인계 사람이라면 굳이 모른다고 하실 필요는 없지 않을까 생각은 들지만 솔직히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입국심사가 까다롭기는 하지만 그들도 관광객을 워낙 많이 받는지라 질문에 성의있게, 숨김없이 답해준다면 그다지 꼬투리를 잡지는 않습니다. 제 경우는 이전에 적대적 국가인 시리아를 갔다온 경력(?) 이 있어서 좀 더 시간이 걸리긴 했습니다만... ㅎㅎㅎ


      그리고 입국심사를 통과해도 외국인 상대로 종종 불시검문이 벌어지니 여권/비자는 꼭 잘 가지고 다니세요.


      좋은 여행 되시고 혹시라도 다른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 남겨 주세요~ ^^
  7. 2011.09.14 1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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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빛님 ^_^ 로지나에요 ~ 흐흐. 덕분에 추석 잘 보냈답니다!
    미국에 계셔서 추석은 아마 실감 못하셨을 것 같고,
    다가오는 추수감사절에 맛있는 것 많~이 많~이 드시고 풍요로운 홀리데이 기분 만끽하시길! :)
    저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 적응이 안되네요 .. 하하 .. ㅠ_ㅠ
    • 2011.09.14 13: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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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로지나님 방명록에서 뵙다니 영광입니다~ ㅋㅋ 대구에서 즐거운 추석 보내셨겠죠?

      미국은 한달 있으면 할로윈, 또 한달 있으면 추수감사절이네요~ ㅎㅎㅎ
  8. 2011.09.12 17: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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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아침햇빛님^^
    멀리있지만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되세여~
    맛있는것도 많이드시구여ㅎㅎ
    • 2011.09.14 07: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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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여긴 이제 두어달만 있으면 추수감사절이 다가오네요. 아마 한국의 추석이랑 분위기가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ㅎ
  9. 2011.06.16 15:07 신고
    수정/삭제 Reply
    더운데 잘지내시나요~
    건강하시구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2011.06.17 14: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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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제가 사는곳은 다행히도 아직 별로 덥지 않네요.

      쪼매맹님도 더위조심~ 모기조심~ 건강조심하세요~ ㅎㅎㅎ
  10. baeji
    2011.05.04 15: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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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주면 휴가를 내고 이스라엘로 여행을 갑니다.
    이리 저리 홈페이지를 뒤지다 여기에 놀려 왔는데... 넘 재미있네요. ^^

    많이 많이 올려 주세요. 기둘리겠습니다. ~
    • 2011.05.05 06:42 신고
      수정/삭제
      이스라엘로 여행을 가시는군요! ^^

      혹시 처음 이스라엘에 가보시는 거라면, 궁금한것 있으시면 물어보세요. 저도 갔다온지는 좀 되었지만 아는 한도내에서는 알려드릴께요~ ㅎㅎㅎ

      이스라엘 여행기는 여행기 한부당 사진이 좀 많다보니 보통 1-2주일에 한편씩 올리곤 합니다. 아직 한 3부 정도가 남았는데 여행 가시기 전까지 한부 정도는 더 올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여행 잘 다녀오시고 제 블로그에 방문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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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침햇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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